제1연평해전 25주년…與 “北 도발에 즉각 대응 가능해져”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논평
“조국을 지킨 영웅께 다시한번 깊은 경의”
  • 등록 2024-06-15 오전 11:48:56

    수정 2024-06-15 오전 11:48:56

‘제1연평해전 승전 25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제1연평해전 25주년을 맞아 국민의힘은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굳건한 안보태세를 이어나가겠다”고 15일 밝혔다. 또 군사분계선 일대 훈련을 재개한 만큼 이전보다 더욱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찬 바다에서 조국을 지킨 영웅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며 “조국을 지킨 모든 영웅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 정부는 ‘9·19 군사합의’ 전부 효력 정지를 통해 그간 제약을 받아 온 군사분계선 일대의 훈련을 재개하면서 안보태세를 강화해 이전보다 더욱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윤 선임대변인은 “오늘은 6·15 남북공동선언 24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남북 정상 간의 첫 합의로써 남북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 시대를 열었다는 남북공동선언의 의미가 무색하게 북한의 도발은 끝없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장원영, 달콤한 윙크 발사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