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신보 초동 93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 등록 2022-08-05 오후 5:33:45

    수정 2022-12-06 오전 6:38:15

에이티즈(사진=KQ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5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9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가 초동 판매량(집계기준 7월 29일~8월 4일) 93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발매한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의 초동 판매량 66만 5350장보다 40% 증가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31주 차(집계 기준 7월 24일~30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한터차트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 연속 1위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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