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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투스, 전자결재플랫폼 신규 시스템 오픈

  • 등록 2022-01-11 오전 8:45:33

    수정 2022-01-11 오전 8:45:3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페이투스는 전자결재플랫폼의 신규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페이투스의 기존 시스템은 웹 전환 이후 6년이 지나 고도화된 결재시스템의 제도 개편을 수용하기 위한 시스템 용량, 성능, 확장성 등 부족한 측면이 있었고, 시스템 노후화로 신규구축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5월부터 약 9개월간 개발을 진행한 결과 최신 ICT 기술이 도입한 신규시스템을 개발했다.

신규 PG 시스템은 가맹점 업무 편리성 증대와 개인정보 강화 등에 초점을 맞췄으며 결제를 위한 전자지불 시스템과 내부 관리용 백오피스 시스템과 고객 지원을 위한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구성했다.

페이투스가 신규 개발 오픈한 PG 플랫폼은 표준 웹기반 결제UI로 결체창 오류로 인한 구매시점 고객 이탈 최소화는 물론 온·오프라인 통합된 전자지불 서비스와 일원화된 업무 지원과 대면 결제, 전화상담 결제, 청구 결제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해 보안성은 물론 편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 도입으로 전산장애 사전인지, 무중단 장비 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서동균 페이투스 대표는 “페이투스는 전자결제서비스, 온·오프라인 매장관리시스템 및 다양한 IT 관련 시스템 개발을 기반으로 결제시장의 확대에 따른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안정적이고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하가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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