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독특한 콘셉트.. 앨범 낼 때마다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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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3-12 오후 2:48:55

    수정 2014-03-12 오후 2:48:55

오렌지캬라멜.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세 번째 싱글 ‘까탈레나’를 발표한 오렌지캬라멜은 지난 11일 깜짝 팬 미팅 개념의 ‘서프라이즈 시사회’ 개최했다.

‘서프라이즈 시사회’에서는 ‘까탈레나’의 뮤직비디오 상영에 앞서 오렌지캬라멜 새 앨범의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의 메이킹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이어 팬들이 직접 전달한 질문들을 멤버들이 직접 선정해 대답하는 ‘질문 타임’이 진행됐다.

이날 ‘1등 공약’ 질문에 리지와 나나는 ‘팬들에게 밥을 사겠다”’고 답했으며 레이나는 “1위 하면 무대 위에서 우느라 다른 생각 못할 것 같다”했다. 이어 리지가 “1위를 하면 무대 위에서 초밥을 먹겠다”는 공약을 내걸자 레이나는 “울다가 초밥 먹어야 하는 거냐. 1등 공약은 첫 방송 때까지 좀 더 고민해 보겠다”고 정정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나나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안무였다” 면서 “‘까탈레나’는 이제까지 활동했던 노래 중에서 가장 포인트 안무가 많다”고 하자 레이나가 “그래서 ‘까탈레나’는 안무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오렌지캬라멜.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플레디스
마지막으로 ‘개성을 내세운 아이돌 그룹도 많아졌는데 부담감이나 걱정이 생기지는 않는지?’라는 질문을 선택한 나나는 “당연히 부담이 된다”면서 “처음부터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웠던 그룹이어서 그런지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부담감이 쌓인다”면서 “최근에는 신인 분들도 워낙 실력이 좋고 예쁘고 그러신 분들도 많아서 부담은 더 크지만 우리만의 독보적이고 특별한 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내겠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나는 “오렌지캬라멜은 과한 걸 시도해 볼 수 있는 장점과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게 장점이다”, “부담 없는 마음으로 즐기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해주시면서 부담감이 커졌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가지게 된다”고 답했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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