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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장희웅 "국민가수 김건모가 매제라니…결혼 기뻐"

예비신부 오빠..'배우 장희웅'으로 활동
"학생 때부터 김건모의 노래 듣고 자랐다"
  • 등록 2019-10-30 오후 4:05:48

    수정 2019-10-30 오후 4:13:25

장희웅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배우 겸 프로 볼러 장희웅이 예비 매제 김건모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며 결혼을 축하했다.

30일 장희웅은 이데일리에 “(동생과 김건모의 결혼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한다. 좋은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지금 외국에 나와 있다. 그래서 상견례 자리에도 못 갔다. 저는 한국 돌아가자마자 매제네 집에 가서 인사를 나누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예비 매제를 만났나’라는 질문에 장희웅은 “만나는 것은 알고 있었다. 본 적은 없고 전화로만 인사를 했다. 최근 전화가 왔더라. 얼굴 한번 뵌 적도 없는 국민가수 김건모가 형님이라고 전화를 하니까”라고 웃으며 놀란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장희웅은 예비 매제 김건모에 대한 팬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콘서트도 찾아갔을 정도였다. 학생 때부터 노래를 듣고 자랐던 세대다”라며 “본인들이 가장 중요한데 서로 좋아하니까 저도 기쁘다”고 두 사람을 축하했다.

최근 tvN ‘위대한 쇼’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희웅은 “1월부터 뮤지컬 공연을 한다. 12월부터 연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가수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장 씨와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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