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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입장권, 6일부터 예매 시작

  • 등록 2022-07-05 오후 5:39:47

    수정 2022-07-05 오후 5:39:47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사진=KBO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이지은 기자]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가 6일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5~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 및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매처는 인터파크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고객센터,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애플리케이션이다.

6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는 오는 15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 선예매(6000매)를 실시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팬 사인회 및 퓨처스 올스타전, KBO리그 올스타 선수들의 홈런레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7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선예매자들에 한해 16일 개최되는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KBO 올스타전 모두 예매할 수 있고, 잔여분이 있을 경우 당일 구장에서 현장 판매된다.

KBO는 입장권을 예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퓨처스 올스타 팬사인회와 올스타 팬사인회에 각각 100명과 120명을 초청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당 2매의 참여권이 증정되며, 발표는 13일 오후 6시 KBO 홈페이지 및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단, 당첨 후 예매 취소 시에는 팬사인회 참여권도 무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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