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윤여정, "이제 사치 부리고 살기로 했다"

  • 등록 2020-02-17 오후 4:04:06

    수정 2020-02-17 오후 4:04:06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배우 윤여정이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감독 김초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담은 작품으로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5일 개봉.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