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신규환자 23명 늘었다…총 1만1165명(속보)

  • 등록 2020-05-23 오전 10:21:47

    수정 2020-05-23 오전 10:21:47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가 1만11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시가 서울 시내 모든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발동한 10일 오전 경기 용인 66번 째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 집합금지 명령문이 붙어 있다. 이태원 성인 클럽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서울시가 관내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지난달 정부가 전국 유흥시설에 내린 ‘영업자제 행정명령’보다 강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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