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 필요-아이엠

  • 등록 2015-03-18 오전 7:51:09

    수정 2015-03-18 오전 7:51:09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18일 네이버(035420)에 대해 우수한 수익모델에도 작년 시장 기대치인 100만원을 돌파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8만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종원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의 기대치를 조금 더 보수적으로 산정해야 한다”며 “지난해 85만원선에서 외국인이 전투적으로 주식을 사 모으며 고점을 찍은 후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80만원대 탈환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성적이 우수해도 향후 모멘텀이 미약하면 주가는 부상하기 쉽지 않다”며 “현 주가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해 볼만하나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보수적으로 갖고 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네이버,'쇼핑몰 1인 창업 아카데미' 시작
☞옐로모바일, 앱 사용자 2000만 확보..플랫폼 사업 '준비 끝'
☞네이버, '소셜미디어 프라이버시 보호' 10가지 수칙 공개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