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美보그 표지 장식한 최초의 한국인

  • 등록 2019-03-15 오후 5:13:18

    수정 2019-03-15 오후 5:13:1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배두나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판 보그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보그 US 4월호는 ‘셀러브레이션 오브 글로벌(a celebration of global talent)’라는 주제로 14개국의 14명의 여성 인재를 기념했다. 세계적인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배두나는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이번 호의 표지 촬영에 함께해 글로벌 스타임을 입증했다. 특히 미국 보그 창간 127년 역사상 최초로 커버를 장식한 한국인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배두나는 영화 ‘괴물’ ‘공기인형’ ‘클라우드 아틀라스’ ‘주피터 어센딩’ 등에 출연해 세계적인 거장들과 호흡을 맞췄다. 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센스 8’에 출연한 데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 출연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두나는 현재 ‘킹덤’ 시즌2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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