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허도환 결승타, 흐름 바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5-22 오후 10:13:10

    수정 2013-05-23 오전 8:17:03

[잠실=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허도환 결승타가 흐름 바꿨다.”

염경엽 넥센 감독이 허도환의 2회 결승타를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

넥센은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8-4 승리를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이날 패한 삼성을 제치고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선발 김병현이 상대 에이스 니퍼트와 맞대결에서 5.1이닝 3실점으로 버텨준 덕분에 초반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김병현은 호투로 시즌 4승째를 달성했다. 또한 2-1로 앞선 6회에만 5점을 뽑아낸 넥센 타선의 상승세와 집중력도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0-1로 뒤지던 2회 2사 1,3루서 터진 허도환의 2타점 적시타는 이날의 결승타였다.

경기 후 염 감독은 “선발 김병현이 계속 주자를 출루시키면서도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송신영, 이정훈 등 불펜들이 제 역할을 해줬고 허도환의 2회 역전타가 경기 흐름을 우리 쪽으로 바꿨다. 가장 좋았던 점은 한번의 찬스에서 최고의 집중력을 보여준 선수들의 플레이였다.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김병현 "달라진 넥센, 벤치서도 느껴진다" ☞ 김병현, 사사구 많았지만 5.1이닝 3실점 ☞ 갈수록 강해지는 넥센 타력, 1위 탈환 원동력 ☞ 벤치클리어링에 대한 두산-넥센 감독의 입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