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4일 만에 순유출

  • 등록 2020-04-08 오전 7:42:25

    수정 2020-04-08 오전 7:42:25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4일 만에 순유출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 162억원이 설정되고 202억원이 해지돼 40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4일 만에 자금이 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39억원이 설정되고 83억원이 해지돼 약 47억원이 순유입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원본은 77조84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8200억원 줄었다. 설정원본에 운용 손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70조1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조6900억원 늘었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은 68조32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조6900억원 늘었다. 순자산총액은 113조99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800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원본은 135조25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9300억원 늘었다. 순자산총액은 136조130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조9600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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