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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겐마' 최민, 캐릭터와 찰떡 싱크로율…"시청자들 감사" 종영 소감

  • 등록 2022-05-27 오후 3:28:52

    수정 2022-05-27 오후 3:28:52

사진=HB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 최민이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극본 제이, 김율 연출 한철수 김용민 이하 ‘어겐마’) 에서 최민이 분한 이연석은 대한민국을 제패한 전국구 싸움꾼에서 희우(이준기 분)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인물.

이번 작품을 위해 180도 변신을 꾀한 최민은 희우와의 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민은 희우가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후 희우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연석을 부드럽게 그려내며 동생이지만, 든든한 존재로 형제 케미를 뿜어냈다.

이처럼 최민은 묵묵하지만 장난끼 넘치고, 의리 넘치는 연석의 면모를 꾸밈 없는 눈빛과 반전의 목소리로 안정감 있게 표현해 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최민은 “저를 알아봐 주시고, 세상 밖으로 이끌어주신 한철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연석 캐릭터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으로 저희 드라마를 사랑 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가장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까지 어겐마를 본방사수 해달라”며 애정 넘치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는 인생 2회차 능력치 만렙 열혈검사의 절대 악 응징기. 오는 27,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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