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10월 22일 하와이 팬미팅 개최 확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8-12 오전 9:19:20

    수정 2016-08-12 오전 9:19:20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그룹 빅뱅이 오는 10월 최초로 하와이에서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10월 22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Neal S. Blaisdell Center Arena’에서 팬미팅 ‘BIGBANG MADE V.I.P TOUR IN HONOLULU’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빅뱅이 하와이에서 무대를 갖는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또 ‘아레나급 공연’을 펼치는 것은 이들이 최초다.

빅뱅은 이번 팬미팅에서 팬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해 미니 콘서트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등을 준비했다.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하와이 현지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빅뱅은 지난 3월에 이어 6~7월 중국 선양, 포산, 난닝, 칭다오, 하얼빈, 다롄, 충칭, 청두 등에서 팬 미팅을 열고 11만여 명의 팬과 만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