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고, 폭염에도 달리는 라이더에게 생수 제공

  • 등록 2021-08-05 오전 8:30:31

    수정 2021-08-05 오전 8:30:3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웰컴저축은행과 협업해 폭염 속에서도 배달에 종사하는 전국 바로고 라이더 모두에게 생수를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양측이 ‘한 모금, 쉬어가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전국 바로고 라이데에게 지급한 생수는 기프티콘 형식이라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교환하면 된다.

생수 기프티콘은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바로고 프로그램을 통해 1건 이상 배달을 수행한 라이더를 대상으로 지급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한낮 체감온도가 40도를 웃도는 뙤약볕 아래 묵묵히 국민 편의를 위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더에게 시원한 생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바로고 관계자는 “작은 선물이지만 라이더님들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