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이 그린 부여박물관 '전시품' 한 자리에

'제37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우수작품 전시
9월 25일까지 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실
  • 등록 2022-07-19 오전 8:42:41

    수정 2022-07-19 오전 8:42:4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립부여박물관은 ‘제37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 우수작품을 오는 9월 25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초등학생들이 공들여 그려낸 국립부여박물관 전시품을 소재로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비으뜸상을 받은 ‘아름답고 찬란한 문화예술’(사진=국립부여박물관).
전시되는 작품은 올해 5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비대면으로 열린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 대회’(319명 참여)에서 선정된 사비으뜸상 1점, 사비버금상 5점, 사비솜씨상 18점, 사비꿈나무상 36점 등 총 60점이다.

사비으뜸상(문화체육부장관상)은 ‘아름답고 찬란한 문화예술’을 그린 보령 명천초등학교 5학년 김경표 학생이 수상했다. 사비버금상(충남도지사상)은 부여 규암초등학교 6학년 김성연, 사비버금상(충청남도교육감상)은 청양 장평초등학교 4학년 김도진, 사비버금상(공주교육대학교총장상)은 부여초등학교 3학년 장현, 사비버금상(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상)은 보령 명천초등학교 2학년 김슬아, 사비버금상(국립중앙박물관장상)은 부여초등학교 1학년 김시환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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