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친환경부터 디자인·기능 다 잡아

프리미엄 벽면재부터 반려동물 위한 바닥재까지
  • 등록 2022-09-29 오전 8:47:58

    수정 2022-09-29 오전 10:09:28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한솔홈데코는 개성에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친환경부터 디자인·기능까지 다 잡은 다양한 자재를 선보이고 있다.

SB마루 스톤 그라니텔로 그레이(사진=한솔홈데코)
먼저 지난 2월 인테리어 자재통합 브랜드 ‘라솔라’를 출시했다. 바닥재부터 벽면재, 시트재, 가구 소재 등 모든 제품에 라솔라 브랜드를 적용했다.

친환경 벽면재인 ‘라솔라 콜렉트월’이 대표 상품이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인도양 라디게 섬, 스페인 칸다브리아 해변 등 세계적으로 자연경관이 우수한 장소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뛰어난 방염 성능으로 화재에 대한 내구성이 좋을 뿐 아니라 오염에 강하고 항곰팡이 기능 및 내충격성이 뛰어나 유지관리 하는데 매우 편리하다. 접착제와 타카를 사용하는 건식 시공이 가능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생활 속 찍힘, 눌림에 강한 섬유판 강마루 ‘sb마루’도 있다. 내수·내구성, 열전도성을 강화한 섬유판 강마루로 습기·열에 의한 마루 변형에 민감한 한국 주거문화에 적합하다. 열효율성과 두께 최적화로 금방 따뜻해질 뿐만 아니라 밀도가 높아 천천히 식는 효과로 열효율이 우수하다.

반려동물과 반려인 맞춤형 바닥재인 ‘한솔펫마루’도 주목을 받는다. 반려동물과의 생활에 가장 큰 고민은 미끄럼을 방지하는 논슬립 기술을 적용해 반려동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려동물이 사람보다 바닥재에 더 가까이서 생활하는 점을 고려해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재료를 사용했다.

한솔홈데코 석재패널 ‘웰스톤’은 불에 강하고 가공성이 우수해 타일 대체재로 각광을 받는다. 웰스톤은 화산 암석을 녹여 추출한 화이버(섬유)를 열과 압력으로 가공해 다양하게 표면을 가공했다. 암석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물과 불에 강하다. 무기질보드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표면 내구성이 뛰어나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 패널 간 이음매인 줄눈을 최소화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깔끔한 인테리어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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