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비트·유려한 보컬… 빈스, 신곡 '비상사태' 발매

  • 등록 2020-02-04 오후 6:00:00

    수정 2020-02-04 오후 6:00:0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아티스트 빈스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빈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비상사태(feat.자이언티)’를 발매했다. ‘비상사태’는 트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힙합 장르로, ‘언제든지 내가 생각날 때면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비트 위에 대비되는 빈스의 유려한 보컬이 곡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해 리스너들에 강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같은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인 자이언티(Zion.T)가 피처링에 참여, 빈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다채로운 사운드를 완성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빈스는 지난해 싱글 ‘맨날(feat.Okasian)’을 발매하며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다. 트렌디하면서 감각적인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빈스는 가수로 정식 데뷔 전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선미의 ‘가시나’, 지드래곤 ‘슈퍼 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던 실력파로, 작사·작곡·편곡뿐 아니라 감각적인 보컬 실력까지 갖춘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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