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표흙침대, 젊은층 겨냥한 폭신한 흙침대 출시

  • 등록 2021-06-02 오전 8:36:38

    수정 2021-06-02 오전 8:36:38

흙표흙침대 카이수납WSS소프라믹 (사진제공=흙표침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흙표흙침대는 젊은 층을 공략할 신제품으로 싱글 사이즈의 플린S소프라믹과 카이수납WSS소프라믹 흙침대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흙표흙침대는 그간 딱딱하다는 인식 때문에 젊은 층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흙판 형태에서 벗어나 폭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살린 제품 출시를 준비해왔다.

그 결과 기존의 원적외선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폭신한 사용감까지 느낄 수 있는 소프라믹이 탄생했다.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보료의 컬러 또한 아이보리와 그레이 두 가지로 제작돼 심미성과 선택의 폭도 넓혔다.

흙표흙침대는 흙판 형태의 흙침대도 푹신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 라텍스로 제작된 전용 패드를 생산하고 있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소프라믹을 통해 패드 없이도 충분히 흙침대 자체를 푹신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소프라믹 흙침대는 현재 싱글 사이즈로만 출시했다. 이후 퀸 사이즈 흙침대와 더불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기존의 흙판 보료와도 교체가 가능한 흙보료 형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흙표흙침대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결합한 기술형 흙침대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온도조절부에 탑재된 IOT 기능을 통해 전용 앱으로 전원과 온도조절을 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흙표흙침대 관계자는 “주 소비자층의 확장을 위해 디자인의 변화는 물론, 기술 개발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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