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공효진 측 "버버리쇼 출입금지? 사실무근…불참은 양측 협의"

  • 등록 2020-02-18 오후 6:09:01

    수정 2020-02-18 오후 6:09:01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유아인, 공효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버버리 패션쇼 입장을 금지 당했다는 보도에 “예방 차원에서 양측이 협의한 결과”라며 반박했다.

유아인·공효진
유아인 소속사 UAA는 18일 “버버리 측에서 오지 말라고 한 것이 아니라 참석할 수 있느냐고 의향을 묻기에 모두가 조심하는 때여서 논의 후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어떤 세계적인 브랜드가 자사 모델에게 행사에 참석하지 말라고 하겠느냐”고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도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예방하는 차원에서 패션쇼에 가지 않는 것으로 버버리 측과 협의했다”며 “패션쇼 입장을 금지당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고 난감해했다.

앞서 한 언론사는 유아인, 공효진 등 한국 셀럽과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상 이유로 런던 패션위크 버버리 패션쇼 입장 금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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