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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럭셔리 하우스 공개…“이효리가 살던 집 뜯어고쳤다”

  • 등록 2020-08-13 오후 3:43:08

    수정 2020-08-13 오후 3:43:08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모델 송경아가 럭셔리한 집을 공개한다.

모델 송경아(왼쪽), 집 공개.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데뷔 23년 차 ‘모델계 시조새’ 송경아의 홈 스타일링부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유튜브 ‘뒷광고’ 논란부터 까지 다양한 소식들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집들이 전문 리포터로 등극한 MC 이휘재가 스타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연중 집들이’에서는 어나더 레벨의 홈 스타일링 마스터, 송경아가 출연한다.

송경아는 직접 미장한 벽돌 책장과 손수 붙인 타일 등 집안 구석구석 자신의 손길이 닿은 유럽식 럭셔리 하우스를 전격 공개하며 ‘금손 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또 100년 넘은 역사를 지닌 가구와 이국적인 스타일의 그릇까지 독특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소품과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가구, 비밀 노트까지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경아는 “원래 이효리가 살던 집을 다 뜯어고쳤다”는 깜짝 고백을 덧붙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날 방송에선 유명 스타들과 인기 크리에이터의 ‘뒷광고’ 논란에 대해서도 심층 취재한다.

지난달 가수 강민경 씨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를 중심으로 논란의 불씨가 불거진 가운데,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뒷광고 사실까지 수면 위로 드러나며 파장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진 상황.

이에 ‘연중 이슈’에서는 실제 연예계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업계관계자를 만나 이러한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한편, 법률 자문인을 통해 해당 문제가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가능성 여부를 낱낱이 파헤쳐 볼 예정이다.

100년 넘은 가구부터 아이디어 노트까지, 박물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송경아의 집 공개와 스타·셀럽의 연이은 뒷광고 논란과 법적 처벌 가능성을 짚어보는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오는 14일 오후 8시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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