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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측 "송자호 대표와 개인 사유로 결별" [공식]

  • 등록 2021-09-10 오전 11:48:58

    수정 2021-09-10 오전 11:48:58

박규리(왼쪽) 송자호(사진=소속사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와 피카프로젝트 송자호 대표가 결별했다.

박규리 소속사 측 관계자는 10일 이데일리에 “(송자호와) 개인 사유로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박규리, 송자호는 지난 2019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7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으며, 송자호 대표가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더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가요계에 진출해 ‘프리티 걸’, ‘허니’, ‘루팡’, ‘점핑’ 등 수많은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KBS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각자의 미식’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뮤지컬 ‘사랑했어요’ 무대에 오르고 있다.

송자호는 동원건설가의 장손으로 알려졌다. 보스톤 월넛힐 예술학교에서 파인아트 전공을 한 후 지난 2016년부터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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