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측 "대선 관련 어떠한 선거송도 제공하지 않았다"

  • 등록 2022-02-21 오후 3:29:20

    수정 2022-02-21 오후 3:29:20

가수 임영웅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가수 임영웅 측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운동 관련 “어떠한 선거송도 제공한 바 없다”고 밝혔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1일 공식 팬카페에 ‘선거송 관련 안내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물고기뮤직은 “현재 선거송과 관련해 많은 문의와 오해가 있어 안내 말씀드린다”며 “가수 임영웅은 금번 대선 관련해 어떠한 선거송도 일절 제공한 바가 없음을 명확히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측은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로고송으로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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