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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충격 비주얼…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서워"

  • 등록 2022-06-23 오후 3:37:10

    수정 2022-06-23 오후 3:37:10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한테 동생들을 맡기면 안 되는 이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신 분장을 한 셋째 딸 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를 앞으로 늘어뜨린 모습이 영락없는 납량 특집 비주얼이다.

이수진은 “엄마 아빠를 1초 깜짝 놀라게 하려고 이렇게나 많은 노력을 하는 아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커튼 뒤에 저러고 서 있는데 귀신의 집보다 더 무섭게 잘한다”며 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공개된 사진 중 커튼 뒤 숨어 있는 설아의 모습은 오싹함을 자아낸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쌍둥이 딸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축구선수를 은퇴한 이동국은 JTBC 예능 ‘뭉쳐야 찬다2’에 출연하는 등 스포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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