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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한번 더 말해줘' 여가수 피처링 릴레이…첫 주자 산다라박

  • 등록 2015-04-28 오전 11:42:56

    수정 2015-04-28 오전 11:42:56

지누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지누션의 ‘한번 더 말해줘’ 무대에 여가수들이 릴레이로 피처링에 참여한다.

지누션은 매번 무대에 새로운 재미와 활력을 더하기 위해 이 같은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평소 후배들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친목을 다져온 지누션은 첫번째 피처링 여가수로 산다라박을 지목했다. 지누션은 “평소 2NE1의 음악을 너무 좋아했다. 또 지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말해줘’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산다라박이 너무 능청스럽게 잘했다. 그래서 현장에서 직접 섭외 요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산다라박은 24일 밤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지누션의 ‘말해줘’ 무대를 함께 꾸미며 기존곡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한번 더 말해줘’ 무대에서도 원곡 피처링 가수인 장한나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지누션은 YG소속 여가수들뿐 아니라 폭넓은 인맥을 활용, 피처링 무대에 설 다른 아이돌 걸그룹 멤버 섭외에도 직접 나설 예정이다. 지누션은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들을 방송국 대기실에서 직접 섭외해 보겠다. 무대가 더 기다려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해 지누션의 후배 에픽하이가 ‘헤픈 엔딩’ 활동을 하면서 윤하, 2NE1 공민지,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여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매번 색다른 보컬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많은 가요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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