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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야센트럴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 성료

  • 등록 2021-12-07 오전 9:00:07

    수정 2021-12-07 오전 9:00:0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산의 원도심 부산진구 가야동에 404세대(예정)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야센트럴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2월 1일 조합원모집 시작 4개월 여 만인 BEXCO(벡스코)에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가야센트럴지역주택조합)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조합 임원 선출과 시공사 선정 추인 등 10여 건의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조합원들의 투표로 상정된 안건이 모두 의결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조합원들은 사전에 서면결의서를 제출하여 본인들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였다.

총회에서 조합장으로 선출된 이성복 조합장은 “사업의 조속하고 투명한 진행을 통해 모든 조합원들이 최소 비용으로 최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살고 싶은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야센트럴지역주택조합은 주택건설자격을 갖춘 (주)디에이치홀딩스가 업무대행사로 선정되어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진행하고, 우리자산신탁(주)에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자금의 관리를 맡아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으며, 2022년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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