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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추석 명절 앞두고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열린 차량 무상점검

  • 등록 2021-09-12 오후 12:29:38

    수정 2021-09-12 오후 12:29:38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 연휴를 일주일 앞둔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유일자동차공업사에서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업자들이 2021년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차량을 분산하기 위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운전자 탑승)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며 유일자동차공업사(북아현동), 연일자동차공업사(연희동), 홍제천자동차공업사(홍제동), 카젠-홍은점(홍은동), 기아 오토큐-남가좌점(남가좌동), 아트카라운지(북가좌동) 등 6곳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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