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등록 2022-01-24 오전 9:00:32

    수정 2022-01-24 오전 9:00:3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I기술기업 무하유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2년 청년 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공=무하유)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 안정성, 청년고용 분야에서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선정·발표하고 있다.

무하유는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의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무하유는 고용유지율이 97% 이상, 정규직이 전 직원의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22% 증가한 청년 고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공헌하고 있다. 22년에도 인재 확보를 위한 신규채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장기근속자를 위한 리프레시 휴가 지원, 건강검진 지원, 휴게시설과 운동시설 지원, 교육비나 도서구입비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신동호 무하유 대표이사는 “2022년에도 청년 고용 창출과 고용안정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며, 적극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서류검토자동화가 필요한 시장에서 무하유 기술과 제품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하유는 표절검사 서비스 카피킬러를 개발하여 서류검토 분야에서의 자연어 처리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력을 인정받았으며, 채용 시 서류검토를 위한 서비스 ‘프리즘’을 개발하여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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