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소문일 뿐" 일축

  • 등록 2015-10-13 오전 11:27:28

    수정 2015-10-13 오전 11:27:28

셀레나 고메즈와 테일러 스위프트.(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절친 테일러 스위프트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US위클리는 셀레나 고메즈가 앤디코헨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테일러 스위프트가 캘빈 해리스가 결별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나는 전혀 들은 바가 없고 사실이라면 내가 알았을 것”이라며 “소문이라면 터무니없다”고 쐐기를 박았다. 셀레나 고메즈는 “그는 무척 키도 크고 잘생겼다”고 덧붙였다.

셀레나 고메즈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서로의 음악 세계에 대해 응원을 보내는 절친한 친구 사이다. 지난 9일 셀레나 고메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al’이 발매되자 테일러 스위프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앨범을 듣고 엄청난 지지를 보내줬다”며 “그녀는 항상 힘을 주는 8년지기 친구”라고 말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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