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팔찌가 무려 1억7000만원

  • 등록 2011-09-01 오후 6:29:47

    수정 2011-09-01 오후 6:29:47

▲ 민효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민효린이 시상식에서 착용한 팔찌가 엄청난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이 쏠리고 있다.

민효린은 8월31일 서울 여의도 KBS홀 야외광장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에 참석했다. 그런데 그녀가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팔찌가 무려 1억7000만 원을 호가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것.

이 제품은 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그녀는 2009년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국내 대표 주얼리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정준호 강호동 유세윤 황정민 등 톱스타 커플의 예물을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 민효린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감독 김주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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