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소희(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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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국(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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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빅히트뮤직이 배우 한소희의 방탄소년단 정국 뮤직비디오에 출연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1일 한소희의 정국 뮤직비디오 출연 여부를 묻자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앞서 이날 한소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정국의 솔로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또한 이 보도 내용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정국은 오는 14일 솔로곡 ‘세븐’(Seven)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빅히트뮤직은 “여름 기운이 물씬 풍기는 경쾌한 멜로디의 서머송”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