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닥터 스트레인지`, 완벽 몸매 뽐내는 레이첼 맥아담스

  • 등록 2016-10-25 오후 3:36:39

    수정 2016-10-25 오후 3:36:39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북미에서 11월4일(현지시간) 개봉하는 마블의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시사회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24일 잉글랜드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시사회를 진행했다. 앞서 20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LA 프리미어 시사회를 열기도 했다.

각 행사에는 영화를 연출한 스콧 데릭슨 감독을 비롯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 주연 배우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국내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미국보다 약 열흘 앞선 25일 전야에 개봉한다. 영국, 대만 등 국가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날 전야부터 상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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