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세계百, 친환경 쇼핑 문화 조성에 가속화 낸다

  • 등록 2019-06-16 오후 12:53:25

    수정 2019-06-16 오후 12:53:2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버려진 페트병 3개로 만든 장바구니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전 점의 푸드마켓(하남점, 마산점, 김해점, 충청점 제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친환경 장바구니는 버려진 페트병 3개를 신세계가 직접 디자인한 친환경 캐릭터 '신초록'을 입힌 업사이클 제품으로 가격은 6천 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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