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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율, '야경꾼일지' 출연..정윤호와 '남남케미' 기대↑

  • 등록 2014-07-22 오후 3:35:23

    수정 2014-07-22 오후 3:36:36

‘야경꾼일지’에서 이하율.(사진=제이와이드 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배우 이하율이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야경꾼일지’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야경꾼일지’는 가상의 왕이 통치하는 조선 시대에서 벌어지는 귀신을 둘러싼 이야기로, 극 중 이하율은 무석(정윤호 분)의 친구이자 풍류를 즐기는 양반 대호로 분해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호는 이성적이고 냉철한 무석과 달리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세상사에 관심이 넘치는 인물이다. 특히 농이 섞인 간언으로 조용한 무석의 화를 돋울 때가 잦다. 서로 대비되는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야경꾼일지’는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8월4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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