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반 음원 스트리밍 '비트' 3년 만에 서비스 종료

  • 등록 2016-12-01 오전 11:50:52

    수정 2016-12-01 오전 11:50:52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광고를 기반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던 ‘비트’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비트’ 서비스를 제공해온 비트패킹컴퍼니는 지난 11월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다고 모바일 앱을 통해 밝혔다.

‘비트’는 600만 회원 돌파, 2년 연속 구글플레이 ‘올해의 앱’ 선정 등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지만 3년 만에 서비스를 중단했다. ‘비트’의 서비스 종료 이유는 음원 사용료로 매달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는 반면 명확한 수익모델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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