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박지성, 운동안하니 잘생겨졌다"

  • 등록 2015-01-14 오후 1:58:59

    수정 2015-01-14 오후 1:58:59

사진=차두리 트위터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대표팀 맏형 차두리(35·FC서울)가 호주에서 만난 박지성(34)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두리는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 이후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축구선수, 오랜만에 만난 우리 지성이! 4년전 추억이 생각나는군”이라며,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운동 안하니까 잘생겨졌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차두리는 검은색 셔츠를 입은 박지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또 이 사진과 함께 국가대표로 뛰었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라왔다.

박지성은 아내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함께 2015 아시안컵 대회가 열린 호주를 직접 찾아 대표팀의 지난 10일 오만전, 13일 쿠웨이트전을 직접 관전했다.

그리고 그는 14일 캔버라 공항에서 대표팀 선수들을 만나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지성은 오는 17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한국과 호주의 A조 3차전은 관전하지 않고 시드니에서 지내다가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속옷 살짝' 패션...뭐길래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