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가 선택한 바이오] 액트노바 투자 유치

  • 등록 2022-08-13 오전 8:36:50

    수정 2022-08-13 오전 8:36:50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이번 주(8월 8~12)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상장법인 등을 통해서 투자금을 유치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다. 스타트업의 경우 투자는 최초 투자 성격인 시드(seed), 그리고 그 이후 기업가치 상승과 횟수에 따라서 시리즈 A·B·C 등으로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시리즈C 단계 이후로는 프리(Pre) IPO 단계로 여겨진다.

액트노바, 시드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기반 임상·비임상 행동 시험 분석 회사 ‘액트노바’가 카카오 벤처스로부터 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액트노바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연구 교수를 지낸 김대건 대표를 주축으로 행동 실험 최고 권위자인 김대수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국내 최대 동물실험장비회사 ‘쓰리샤인’의 박천귀 대표가 설립했다.

회사는 현재 임상·비임상 분야 행동 시험 과정을 AI 영상처리 기술로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액트노바의 AI 머신 비전 솔루션 ‘아바타 3D 시스템’은 임상·비임상 인지·행동 증상을 정량화하고 다양한 뇌질한 증상과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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