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김무현 PD "역대 '톱10' 중 욕심 최고, 놀라웠다"

  • 등록 2014-10-07 오후 2:48:48

    수정 2014-10-07 오후 2:48:48

슈퍼스타K6 톱11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이렇게 욕심 많은 톱11은 처음이다.”

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김무현 PD가 생방송 무대에 대한 각오와 기대를 전했다.

김무현 PD는 “올해 ‘톱11’은 굉장히 능동적이다. 무엇을 부르고 싶은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말을 많이 한다. 놀랐다. 그들이 하고 싶은 걸 최대한 살려주는 것이 나의 임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곽진언이라는 친구는 미션 수행이 아쉬울 만큼 자작곡도 참 좋다. 그가 어떤 앨범을 내놓을지 참 궁금하기도 하다. 그만큼 생방송 경연에서도 그런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의외의 다크호스는 브라이언 박이나 김필이다. 발전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밴드와 외국인 참가자 미카도 언급했다. 김 PD는 “밴드 역시 기존 오디션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것을 드러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6년 동안 만난 ‘톱10’ 중에 이렇게 자기 일을 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지 놀라고 있다. 미카는 굉장히 실력이 늘었고 한국어도 매우 늘었다”고 밝혔다.

김무현 PD
함께 자리를 빛낸 김기웅 국장은 “이해나라는 친구도 기대가 된다. 그 동안 살을 빼서 외모도 예뻐졌고, 춤도 곁들인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준희, 송유빈 군은 10대로서 형들을 이길 수 있을지, 참신성의 무대로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슈퍼스타K6’ 톱11에는 곽진언, 김필, 임도혁, 송유빈, 이준희, 이해나, 미카, 버스터리드, 장우람, 여우별 밴드, 브라이언 박이 뽑혔다. 이번 주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