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병원,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치료병원으로 전환

  • 등록 2020-02-22 오전 11:13:26

    수정 2020-02-22 오전 11:13:26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정부가 경북 청도 대남병원을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치료병원으로 전환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일 대남병원에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진 등을 투입해 진료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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