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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최우식, 갑을 관계? '섹시 커플' 환상 케미

  • 등록 2015-02-23 오전 11:29:18

    수정 2015-02-23 오전 11:32:50

유이 최우식.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 출연 중인 유이와 최우식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얼루어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 출연 중인 유이와 최우식의 화보가 공개됐다.

유이와 최우식은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화보를 통해 놀라운 ‘갑을 커플 케미’를 드러냈다.

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의 강호구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이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거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했는데, 왜 굳이 이전의 장르로 돌아가냐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제까지 제가 맡아왔던 찌질한 캐릭터가 아닌가 싶더라고요. 제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또 이상형을 묻자 “물론 골반이 큰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입술이 예쁜 여자가 좋아요. 어떻게 생겨야 한다는 게 아니라 웃을 때, 말할 때 예쁜 입술이 좋아요. 올해 목표가 연애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유이 누나와 연기로 연애하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유이는 지난 1년 반 동안의 공백에 대해 묻자 “간간히 애프터 스쿨 행사도 하고, 일본어 공부, 운동과 여행을 하면서 저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살이 많이 빠져서 드라마 때문에 급히 다이어트를 한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쉬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어요” 라고 말했다.

몸매의 비결을 묻자 “아침에 빠뜨리지 않고 러닝 머신을 해요. 시간이 없으면 30분 정도 뛰고 평소에는 한 시간 정도 빨리 걸어요. 아침에 땀을 흘리면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아침식사는 가볍게 과일을 먹어요”라며 뷰티 팁을 전했다.

한편 유이와 최우식의 화보와 근황이 실린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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