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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초고온 용암`으로 구운 색다른 소고기 스테이크 화제

  • 등록 2017-01-21 오전 8:55:00

    수정 2017-01-21 오전 8:55:00

(사진=Anlemo 유튜브 영상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펄펄 끓는 초고온 용암으로 소고기를 굽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매체 바이럴 메가 등 외신은 지질학자 밥 위소키가 소개한 색다른 소고기 바비큐를 소개하고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국 시러큐스대학 팀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공 용암 장치 위에 그릴을 놓고, 소고기를 굽는다.

매체는 이들이 제작한 인공 용암의 온도가 섭씨 1148도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 소고기는 뜨거운 열기로 인해 순식간에 익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연어, 소시지 등 함께 올린 음식도 맛있게 구워졌다.

용암으로 구운 소고기를 맛본 위소키는 “육즙이 풍부하다.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최고로 맛있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용암으로 만든 소고기 바비큐의 맛이 궁금하다는 의견을 남겼다. 반면 일각에서는 위험하거나 해로울 것을 우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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