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야구토토 스페셜+ 6회차 `LG, 롯데에 박빙 우세` 전망

  • 등록 2011-04-27 오후 6:13:45

    수정 2011-04-27 오후 6:13:45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8일 벌어지는 2011시즌 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6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9.92%는 롯데-LG(3경기)전에서 LG가 롯데에 근소한 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홈팀 롯데 승리 예상은 34.37%로 집계됐고, 나머지 15.72%는 양 팀이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롯데 2~3점-LG 4~5점(7.60%)이 최다를 차지했다.

LG는 지난 15일부터 치른 롯데와의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둬 우위에 있지만, 지난 주 경기에서 2승 4패를 거둬 초반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롯데는 지난 주말 선두 SK와의 2연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승 1패를 기록하며 부진 탈출을 노렸다.

두산-삼성(1경기)전에서는 두산의 근소한 우세(49.43%)가 1순위를 차지했다. 33.86%는 원정팀 삼성 승리, 나머지 16.70%는 양 팀이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두산 4~5점-삼성 4~5점(7.81%)이 근소한 차이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두산은 최근 넥센과 한화를 상대로 5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탔지만, 올 시즌 삼성과 3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1점차 접전(1-2 패, 3-2 승, 4-5 패)을 벌였다.

넥센-한화(2경기)전에서는 6위 넥센이 최하위 한화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55.70%)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넥센 4~5점-한화 2~3점(12.82%)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6회차 게임은 28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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