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팝스타' 방예담, 2일 삼성-롯데전 시구자 선정

  • 등록 2013-05-30 오후 7:30:08

    수정 2013-05-30 오후 7:30:08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인 방예담이 대구구장에서 시구를 한다. 클리닝타임을 이용한 특별공연도 준비돼있다.

삼성은 31일부터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3연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우선 31일 첫날은 ‘대구사이버대학교의 날’이다. 재학생 및 관계자 500여명이 1루측 관중석에서 단체 관전을 한다. 런던 장애인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인 강주영이 이날 시구를 맡기로 했다. 강주영의 부인 이윤경씨가 시타자로 나선다.

둘째 날인 6월1일은 ‘대구백화점의 날’이다. 대구백화점이 주최하는 ‘골든벨’의 우승자인 김온유 군이 시구를 하고, 대구백화점 주최 미술전 수상자인 이승형 군이 시타를 한다. 이날 플룻으로 재능기부를 해온 변미솔양이 애국가를 연주한다. 경기에 앞서 오후 4시10분부터 20분간 백정현과 진갑용이 ‘대백 수,토 사인회’를 연다.

3연전 마지막 날인 6월2일에는 ‘K팝 스타’ 시즌2 준우승자인 방예담이 시구자로 나선다. 방예담 군의 아버지인 방대식 씨가 시타를 맡는다. 방대식씨는 과거 류중일 삼성 감독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인연이 있다. 방예담은 5회 종료후 그라운드에서 특별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앞서 유치원 연령대로 구성된 앙팡 발레단의 어린이들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