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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 개편’ 손담비 “롤모델 엄정화, 가수·연기 병행”

  • 등록 2017-10-27 오전 11:05:40

    수정 2017-10-27 오전 11:05:40

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롤모델로 엄정화를 꼽았다.

손담비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1관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패션앤 개편 및 프로그램 설명회에서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 “엄정화 선배님을 존경하고 닮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가수로 시작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 않나.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가수를 하고 싶지만 안하고 있는 이유는 연기자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엄정화 선배님처럼 가수와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로서 컴백 계획에 대해 “언제나 열려있다. 아직 그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을 뿐이다. 아마 그리 멀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패션앤은 내달부터 ‘여성들을 위한 순도 100% 라이프 스타일 채널’을 슬로건으로 개편을 실시한다. 손담비·추수현·조혜정의 ‘마이프라이빗TV’를 시작으로, 김성은·김나영·이현이의 ‘마마랜드’, 한채영·이특·청하의 ‘화장대를 부탁해3’ 등을 선보인다.

손담비가 출연하는 ‘마이프라이빗TV’는 스타의 일상을 셀프 카메라를 통해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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