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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집에서 직접 찍은 버버리 화보 '눈길'

  • 등록 2020-07-02 오후 4:03:10

    수정 2020-07-02 오후 4:03:10

사진=버버리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가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TB 서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선보인다.

켄달 제너는 TB 서머 모노그램 컬렉션의 여성복과 남성복 모두를 선보이며, 네 명의 독특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영상에서는 그녀가 집에서 컴퓨터로 직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이 함께 공개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새로운 버버리 TB 서머 모노그램은 7월 1일부터 버버리 전 세계 일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청담 플래그십 매장과 한국에서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및 센텀, 광주, 대구점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버버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온라인 패션 리테일러 파페치에서도 7월 8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한편, 버버리는 이번 모노그램 컬렉션의 출시와 함께 TB 서머 모노그램 플레이리스트를 스포티파이를 통해 공개하였으며, 새 컬렉션의 세계를 담은 멀티플레이어 게임인 ‘B 서프’ 온라인 게임의 출시도 함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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