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확정...협회도 받아들여(1보)

  • 등록 2021-08-12 오후 5:44:19

    수정 2021-08-12 오후 5:44:19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국가대표를 은퇴하기로 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김연경이 12일 오후 서울 강동구 협회 사무실에서 만난 오한남 배구협회장에게 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오 회장도 김연경의 의사를 존중해 은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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