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주말극 `내사랑 내곁에` 내달 7일 첫방

  • 등록 2011-04-19 오후 2:31:18

    수정 2011-04-19 오후 2:31:18

▲ 이소연(왼쪽)과 온주완
[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SBS 새 주말드라마 `만나서 반가워`의 제목이 `내 사랑 내 곁에`로 19일 최종 확정됐다.

`내 사랑 내 곁에`는 리틀맘 도미솔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은 SBS 새 주말드라마. 도미솔 역에는 배우 이소연이 캐스팅됐으며 아이 아빠 고석빈 역은 온주완이 맡았다.

`내 사랑 내 곁에`는 실수로 미혼모가 됐지만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도미솔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천만번 사랑해`의 김사경 작가와 `돌아와요 순애씨`, `망설이지마`의 한정환 PD가 힘을 합쳤다.

`내 사랑 내 곁에`는 오는 5월7일 `웃어요, 엄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