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울산 팬사인회 1천명 팬 운집..`역시 꽃중년`

  • 등록 2011-08-11 오후 6:28:02

    수정 2011-08-11 오후 6:28:02

▲ 조성하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명품 조연` 조성하가 울산에서 팬사인회를 개최, 1000명이 넘는 팬들을 모으는 인기를 과시했다.

조성하는 최근 울산 MBC에서 주최하는 팬사인회에 참석, 약 1000명의 팬들에게 사인을 건네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초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 주 촬영지가 울산이라 조성하는 `울산의 원빈`으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성하는 팬사인회와 함께 2011 MBC 울산 썸머페스티벌 축하 행사의 MC를 맡아 숨겨뒀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조성하는 "많은 분들이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멀리서 찾아와주신 팬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현재 영화 촬영 중이다.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하는 또 해외에서 공식 팬미팅을 추진 중이다. 소속사 측은 "`성균관 스캔들`과 `욕망의 불꽃`를 타고 일본과 대만에서 팬사인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는 가수 겸 배우 비, 신세경 함께 영화 `비상:태양 가까이` 촬영을 마쳤다. 최근에는 이선균과 김민희와 함께 영화 `화차`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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