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엑세스바이오, 원숭이두창 진단시약 개발 소식에 강세

  • 등록 2022-07-01 오전 9:12:38

    수정 2022-07-01 오전 9:12:38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엑세스바이오(950130)가 자회사의 원숭이두창 진단시약 개발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10분 엑세스바이오(950130)는 전 거래일보다 1350원(9.25%) 오른 1만59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원숭이 두창 진단시약인 진단시약 ‘careGENETM MPXV detection kit’을 연구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환자 혈액에서 추출된 바이러스 핵산(Viral DNA)를 사용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원스텝 키트”라면서 “본 제품은 두창/원숭이두창/우두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올소폭스바이러스(Orthopoxviruses) 와 아프리카 서부 및 중부에서 발견된 원숭이두창(Monkeypox virus)에 대한 특이적인 검출 및 구분이 가능하도록 다중 진단 방식으로 설계하여 정확도를 높였고, 검사 시간을 70여분으로 앞당겼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