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대륙, 의문의 여성과 호텔行…"강한나 NO! 메이크업 스태프"

  • 등록 2019-05-23 오후 5:31:46

    수정 2019-05-23 오후 5:31:46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중국 배우 왕대륙이 배우 강한나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왕대륙이 중국 상하이에서 긴 머리의 여성과 호텔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고, 두 사람이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의문의 여성이 강한나가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앞서 강한나는 왕대륙과 세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

하지만 두 사람은 매번 열애설이 터질 때마다 이를 부인하며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만 네 번째다. 이에 대해 23일 왕대륙 소속사 측은 “왕대륙과 강한나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왕대륙과 함께 있던 여성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태프”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왕대륙과 강한나는 중국 드라마 ‘귀취등징목야궤사’를 함께 찍으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꾸준히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만남을 가지며 우정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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